류수영, 돈파육 선보여
아내 박하선 "우와" 감탄
'편스토랑' 스틸컷./사진제공=KBS, 박하선 인스타그램
'편스토랑' 스틸컷./사진제공=KBS, 박하선 인스타그램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배우 박하선이 깜짝 등장한다.

5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도시락’을 주제로 한 22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류수영은 중식대가 이연복은 물론 아내 박하선까지 사로잡은 찐 가성비 메뉴 ‘돈파육’을 선보인다. 특히 아내 박하선의 깜짝 등장이 예고돼 이목이 집중된다.

류수영은 엄청난 내공의 요리 실력으로 만드는 요리마다 방송 이후 SNS를 뜨겁게 달구며 ‘믿고 먹는 류수영 레시피’로 자리 잡았고 매 도전 우승 후보자로 지목되고 있다. 이번 도전 역시 강력한 우승 후보자로 예상되는 류수영은 “이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복잡한 것 하나도 없다”며 비장의 메뉴 ‘돈파육’을 공개했다.

동파육이 떠오르는 메뉴 이름에 중식대가 이연복 역시 한껏 집중하며 지켜봤다고. 류수영은 자신이 예고한 대로 누구나 쉽고 맛있게, 그럼에도 아주 저렴하게 만들 수 있는 돈파육 레시피를 공개하며 감탄을 유발했다고 한다.

류수영의 돈파육에 특히 감동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아내 박하선. 박하선의 즉석 돈파육 미식회 영상이 공개됐고, 영상 속 류수영은 “여보. 많이 먹어”라며 세상 다정한 목소리로 박하선에게 돈파육을 선보인다. 이에 박하선이 과연 류수영의 돈파육에 어떤 솔직한 평가를 내렸을 지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궁금해 하며 지켜봤다고

류수영의 돈파육을 맛본 박하선은 진지하게 시식을 하더니 “우와”를 연발하며 감탄한다. 젓가락을 멈추지 않고 먹고 또 먹은 박하선은 급기야 “너무 맛있다. 또 우승하겠는데?”라고 남편 류수영의 2승까지 점친다. 박하선 뿐 아니라 메뉴 평가를 하는 셰프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나보다 잘한다”며 류수영의 돈파육에 극찬을 쏟아냈다고 해 더욱 기대감이 커진다.

박하선이 우승을 예감한 류수영의 돈파육은 어떤 맛일지, 류수영은 박하선의 예감대로 돈파육으로 2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는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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