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의 바다' 스틸 공개
"연내 공개" 기대감↑
정우성, 제작 참여
배두나 / 사진 = 배두나 인스타그램
배두나 / 사진 = 배두나 인스타그램


배우 배두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 스틸컷을 공개했다.

25일 배두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공개된 '고요의 바다' 맛보기 스틸컷. 아직 절찬 촬영 중. 그치만 연내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요의 바다' 속 한 장면의 스틸컷 모습이 담겨있다. 배두나는 우주복을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며 다소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고요의 바다'는 전 세계적인 사막화로 인해 물과 식량이 부족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서 벌어지는 정예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원작을 연출한 최항용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각본은 영화 '마더'로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을 수상한 박은교 작가가 집필했다. 배우 정우성이 제작자로 참여했으며 배두나, 공유, 이준 등이 출연한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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