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 인연
"나 얌전했었지?"
졸업앨범 속 모습은?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 사진 = KBS 영상 캡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 사진 = KBS 영상 캡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선우재덕과 김청이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는 김청의 절친 선우재덕이 출연했다. 김청은 선우재덕의 팔짱을 끼고 박원숙, 김영란, 혜은이와 만났다.

박원숙은 "김청과 같은 나이냐"라고 물었고, 김청은 "우리는 초등학교 동창이다"라며 "초등학교 때부터 방송국 인연이 이어졌다. 나 어렸을 때 말도 없고 얌전했지?"라고 물었다. 이에 선우재덕은 "누가?"라며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초등학교 졸업앨범을 꺼내 봤다. 선우재덕은 "어렸을 때는 옆에 가지도 못했다. 공주니까 옆에 못 가지"라며 김청의 인기를 언급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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