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강재준, 과거 사진 공개
식스팩 눈길
'강재준미남' 공약
사진=SBS 라디오 '컬투쇼' 캡처
사진=SBS 라디오 '컬투쇼' 캡처


개그우먼 강재준이 과거 이제훈 닮은꼴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에는 개그맨 최성민, 강재준과 함께 스페셜DJ로 개그우먼 김민경이 함께했다.

강재준은 최근 다이어트에 몰두하고 있다. 또한 MBC 예능 '폰클렌징'에 아내인 이은형과 함께 출연해 휴대폰 사진을 정리하기도 했다. 방송 당시 강재준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의 모습과는 달리 날렵한 몸매를 자랑하며 식스팩까지 장착한 외모를 갖고 있었던 것. 과거 사진은 배우 이제훈 닮은꼴로도 화제를 모았다.
사진=MBC '폰클렌징' 캡처
사진=MBC '폰클렌징' 캡처
김민경은 강재준의 몸짱 시절 과거 사진을 보곤 "몸이 장난 아니다"며 감탄했다. 강재준은 "예전에는 빨래판 복근 소리도 들었는데 지금은 볶음밥만 좋아한다"며 라임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강재준은 '강재준미남'이라는 키워드로 검색어 1위에 오르면 청취자 10명에게 떡볶이를 주겠다는 공약을 걸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실제로 '강재준미남' 키워드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올랐다.

강재준은 방송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재준을 미남으로 만들어준 '컬투쇼' 사랑한다. 제 돈으로 구매해서 10분 뽑아서 떡볶이 5봉지씩 드리겠다! 감사하다!"며 실시간 검색어 순위 캡처 이미지와 함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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