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한 곡 대결
"성량 차이 있어"
180점, 120점 받았다
'미스트롯2'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미스트롯2'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미스트롯2' 양지은과 강혜연의 대결에서 4 대 6의 마스터 평가를 기록했다.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는 준결승 2라운드 일대일 한 곡 대결이 그려졌다. 3위 양지은과 7위 강혜연이 한 무대에 올랐다.

갑작스러운 결원으로 양지은이 극적 합류를 한 가운데, 20시간 만에 한 무대를 꾸몄다. 조영수 작곡가는 "양지은은 핸디캡 필요없이 본인 노래를 잘 해줬다. 두 사람의 성량 차이가 확실히 있긴 하다. 강혜연은 박자감 밀리지 않고 정확하게 해줬다"라고 전했다.

마스터들은 투표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MC 김성주는 "투표들을 다들 못하고 있다. 얼른 해달라"라고 재촉할 정도로 박빙이었다. 결국 6대 4로 강혜연 180점, 양지은 120점을 받아 강혜연이 승리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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