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성, 치마입은 이유는?
일관성있는 훈육법
누나들에게 "언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 = 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 = 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윤상현과 삼남매가 막내 희성이 생일 파티를 준비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8회는 '행복하리 사랑하리 함께하리'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윤삼이네 집에서는 막내 희성이를 위한 특별한 생일파티가 열린다. 아빠 상현과 윤삼이가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희성이 생일 파티 현장이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은 윤삼이네 사랑스러운 막내 희성이의 생일이었다. 나나자매 나겸, 나온이를 "언니"라 부르며 잘 따르는 희성이는 언니들을 따라 치마를 입고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했다고 한다. 마치 세 자매처럼 꽁냥꽁냥 재미있게 노는 윤삼이들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할 예정이라고. 이에 서로 잘 맞아서 더욱 사랑스러운 윤삼이가 노는 모습이 기대된다.

이어 요리도 청소도 척척해내는 금손 상현 아빠는 희성이의 생일을 위한 케이크를 직접 만들기에 도전했다. 나나자매는 물론 희성이까지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섰지만, 케이크 만들기는 쉽지 않았다고. 특히 케이크에 바르는 생크림을 만드는 과정이 고비였다는 후문. 지쳐가는 아빠를 본 아빠라기 나온이는 특급 애교로 아빠의 에너지를 충전해 줬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한편 상현 아빠는 생일을 맞은 희성이에게도 단호한 훈육을 했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과연 생일을 맞은 희성이가 아빠에게 훈육을 들은 이유는 무엇일까. 상현 아빠와 윤삼이는 희성이 생일 파티를 무사히 준비할 수 있을까. 가족들이 사랑으로 준비한 생일 파티를 즐기는 희성이는 얼마나 귀여울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희성이의 즐거운 생일파티 현장은 7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36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