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가는 세월' 무대
골드미스 팀 에이스
"집중해서 잘 들었다"
'미스트롯2'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미스트롯2'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미스트롯2' 장윤정이 영지의 무대를 칭찬했다.

4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는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 에이스전에서 영지가 등장했다.

영지는 "꼭 해내겠다"라는 각오를 밝혔고, '가는 세월'을 불렀다.

마스터들과 언택트 관객들은 투표를 시작했다. 붐은 "노래 들으면서 푹 빠졌다. 올해 내가 불혹이 됐다. 완전히 집중해서 잘 들었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팀이 5위를 달리고 있어서 부담이 컸을 텐데 정말 고생했다. 물안개 핀 호숫가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 같은 향기가 있는 무대였다. 멋있고 촉촉하고 향기있는 무대를 봤다"라며 "그리고 중간중간 트롯 창법을 애써서 녹여내는 것이 보였다. 부담이 컸을 텐데, 역시는 역시였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영지는 마스터들에게 1200점 만점에 1082점을 받았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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