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났네 난리났어' 현장 스틸 공개
시크-러블리 오가는 매력
라이징 먹방 모델 탄생!
'난리났네 난리났어' 최소라./ 사진제공=YG 케이플러스
'난리났네 난리났어' 최소라./ 사진제공=YG 케이플러스


톱모델 최소라의 다채로운 매력인 담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난리났네 난리났어'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스틸 속 최소라는 레드 컬러의 슈트에 코트를 살짝 걸쳐 독보적인 아우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워킹을 보여주며 순식간에 현장을 화보 촬영장으로 만들어 버렸다.

또 다른 사진 속 최소라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다.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그는 그동안 보여줬던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사뭇 다른 귀엽고 유쾌한 면모로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뽐냈다.

또 떡볶이에 시선을 고정한 채 그릇을 들고 무아지경 먹방에 빠진 최소라의 모습은 라이징 먹방모델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소라는 자신이 애용하는 수저를 챙겨온 후 "먹는 것에 진심이다"라며 라면과 떡볶이 어묵을 먹으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최소라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83회 월드클래스 특집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지금까지 보여줬던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상반된 유쾌 발랄한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은 것.

YG 케이플러스 모델 최소라는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 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 후 한국인 모델 최초로 2016년 생로랑, 캘빈 클라인 컬렉션에 오르며, 한국인 최초 루이비통 익스클루시브 모델로 발탁됐다. 데뷔 직후 모델스닷컴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인 모델 TOP 10위 이어 2019년 89개의 컬렉션을 장식하며 모델스닷컴 런웨이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최근 그는 디올, 버버리, 포츠1961, 마이클 코어스, 알렉산더 맥퀸, 보스, 프라다, 루이비통, COS, 살바토레 페레가모 캠페인 등에서 활약하며, 지난 12월 독자들이 뽑은 '2020년 올해의 모델' 선정에 이어 인더스트리 아이콘(Industry Icons)까지 등극하며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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