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이만복 출연
"너무 예뻐서 그래"
취침시간, 밤 9시
'무엇이든 물어보살' / 사진 = KBS joy 영상 캡처
'무엇이든 물어보살' / 사진 = KBS joy 영상 캡처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만복의 딸이 아빠의 집착에 대해 고민을 털어놨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잉크 멤버 이만복과 자녀들이 함께 출연했다.

이만복의 딸 15세 이정우 양은 "오빠는 자유롭게 성장했는데 나는 통금시간도 있고, 아빠가 나한테 집착이 너무 심하다"라고 고민을 전했다.

서장훈은 "그 이유를 모르겠어? 동시에 말해줄게"라며 이수근과 함께 "네가 너무 예뻐서 그래"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정우아빠라고 해도 그럴 것 같은데?"라고 전했다.

이만복은 "아들은 그래도 아들라서 괜찮은데, 딸이라서 귀가 시간이 7시 반이다. 우리 가족은 9시에 잔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만복은 자신에게 남다른 가족의 의미를 전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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