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진솔 입담 대방출
분노와 경악 오가는 리액션
스튜디오 분위기 '후끈'
'애로부부' 정가은/ 사진=채널A 제공
'애로부부' 정가은/ 사진=채널A 제공


SKY·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 ‘싱글맘’ 정가은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정가은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등장해 MC들의 찬사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날도 남달랐던 ‘애로드라마’의 사연에 자기 일처럼 분개하는 한편, 놀라운 반전에 깜짝깜짝 놀라는 ‘명품 리액션’을 선보여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정가은은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지만,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당당히 방송에 복귀해 tvN ‘롤러코스터 리부트’,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등에서 진솔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에 스페셜 MC로 나선 ‘애로부부’는 이혼과 불륜은 물론 부부간의 내밀한 이야기를 다루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인 만큼, 정가은의 남다른 ‘어른 입담’이 기대된다.

스페셜 MC 정가은이 출격하는 ‘애로부부’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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