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보며 '고민'
"6개월 금주→포기"
케이크 논란 언급
'라디오스타' 솔비 / 사진 = MBC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솔비 / 사진 = MBC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솔비가 난자 냉동을 포기했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가 출연했다.

MC들은 솔비에게 "요즘 사유리를 보고 고민에 빠졌다고?"라고 질문했고, 솔비는 "난자은행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다"라며 난자 냉동 시도를 언급했다.

솔비는 "생물학적으로 여자는 한계가 있어서 난자 은행에서 상담을 받았다. 채취 조건이 6개월 간 술을 못 마신다고 하더라. 그래서 안하기로 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솔비는 케이크 표절 논란에 대해 "앞으로는 뭘 하더라도 무게감과 책임감을 갖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짧게 말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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