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건후 손 잡는 하영에 "뭐 하는 거야"
건후X하영 케미, 최고의 1분 차지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건후, 하영이 레전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4회 ‘너는 나의 바다 넘치는 너의 사랑' 편은 전국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12.1%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건후, 하영이의 만남이 차지했다. 서로 처음 만났음에도 역대급 웃음을 만들어낸 아이들의 특별한 케미가 눈길을 사로잡은 것.

특히 하영이는 처음 만난 건후 오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 삼촌이 보여준 오르골을 건후와 함께 감상하다가 손을 덥석 잡으며 친근함을 표하기도.

건후는 오빠답게 동생 하영이를 잘 받아주며 동화 같은 그림을 완성했다. 광희 삼촌을 비롯한 현장 모두가 건후와 하영이를 보며 흐뭇하게 미소를 짓는 가운데, 경완 아빠는 혼자 당황하며 “너 뭐 하는 거야”라고 둘 사이에 개입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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