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협회장 연임
전소민 도전, 실패
이광수X양세찬과 거래
'런닝맨' / 사진 = SBS 영상 캡처
'런닝맨' / 사진 = SBS 영상 캡처


'런닝맨' 유재석이 협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타짜2: 꾼들의 귀환' 특집이 그려졌다.

기존 협회장 유재석에 이어, 새로운 협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하게 됐다. 유재석은 뒤에서 이 모든 것을 지켜봤고, 전소민이 새로운 협회장 후보로 출마했다.

유재석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이광수, 양세찬에게 문자를 해 모종의 거래를 했다. 카라멜 20개 이상의 투표 결과가 나오면 전소민이 협회장이 되는 가운데, 최종 19개로 유재석이 연임하게 됐다.

이에 유재석은 의기양양하며 "회비로 2개씩 걷겠다"라고 폭주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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