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색채'의 세계
박소현X김숙 관계는?
"서로에게 필요해"
'비디오스타' 김숙 /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비디오스타' 김숙 /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컬러 심리상담가 조성호가 '비디오스타' MC들의 색채 우정 테스트를 선보인다.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 극복 방법을 전수하는 '코로나 블루 타파! 힐벤져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컬러 심리상담가 조성호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색채 심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조성호는 부정적인 심리를 다루는 컬러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색채의 세계를 보여줬다고 한다. 박나래가 "숙 언니는 살짝 공격적이야"라고 하자 조성호가 솔루션으로 '핑크'를 제시했다고. 하지만 김숙의 강한 반박에 조성호가 당황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조성호는 수면이 부족하면 파란색, 스트레스에는 라벤더, 변비에는 위를 상징하는 노란색 등 다양한 컬러 솔루션을 내보였다.

이어 시청자들도 쉽게 할 수 있는 색채 우정 테스트도 선보였다는데. 15개의 컬러 중에 내가 생각하는 컬러와 상대가 생각하는 나의 컬러가 일치하면 우정을 확인할 수 있다는 내용의 테스트다. '비디오스타' MC들도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컬러별 성향이 각자 일치했고 이에 김숙은 "소름 끼친다. 무섭다"고 반응을 보였다.

또한 박소현은 투명 컬러로 팔방미인이라는 명칭을 받으며 순간 집중력이 세고 한 가지 매진보다 여러 가지를 잘하는 성향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반면, 검은색 컬러가 나온 김숙에 대해 조성호는 "박소현과는 김숙은 빛과 어둠의 관계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라고 언급했다는데. MC들의 자세한 컬러 테스트 결과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색채로 몸과 마음을 힐링 시켜주는 조성호의 컬러테라피 시간은 22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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