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X한윤서X윤균상, 게스트로 출연
윤균상 "멤버들 중 호감 가는 사람 있어"
'갬성캠핑' 윤균상./사진제공=JTBC
'갬성캠핑' 윤균상./사진제공=JTBC


배우 윤균상이 JTBC 예능 ‘갬성캠핑’ 멤버 중 호감 가는 사람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18일(오늘) 방송되는 ‘갬성캠핑’ 9회에서는 박나래의 절친 3인방으로, ‘구썸남’ 양세찬, ‘나래바 실세’ 한윤서, ‘나래바 단골손님’ 윤균상이 캠핑 친구로 등장한다. 특히 윤균상은 소문난 캠핑 마니아답게 박소담에게 초스피드 불 피우는 꿀팁을 전수했고, 캠핑 내내 함께 불을 피우며 ‘불 남매’ 꽁냥 케미를 자랑했다.
'갬성캠핑'./사진제공=JTBC
'갬성캠핑'./사진제공=JTBC
저녁에는 박나래가 절친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소품으로 진실게임이 펼쳐졌다. 바로 뇌파의 변화에 따라 귀가 움직이는 고양이 귀 모양의 머리띠를 준비한 것. 머리띠를 착용한 윤균상에게 “여기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냐”고 묻자, “없다”라는 단호한 대답과 달리 고양이 귀가 빠르게 움직였고, 이에 그는 진심으로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는 멤버들의 쏟아지는 추궁에 결국 호감 가는 멤버가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고, 그의 고백에 현장은 순간 설레는 로맨스 기류가 형성됐다.
'갬성캠핑'./사진제공=JTBC
'갬성캠핑'./사진제공=JTBC
이날 윤균상은 백발백중을 자랑하는 한윤서의 타로점에서도 똑같은 점괘가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윤서는 윤균상의 연애점을 살펴보고 “이 안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며 “노력하면 3개월 안에 썸을 탄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균상의 마음속 그녀는 누구일지 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갬성캠핑’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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