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라, '유퀴즈' 출연
"토크쇼, 손발 떨려"
'독점모델' 활약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tvN 영상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tvN 영상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최소라가 브랜드 독점모델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83회 월드 클래스 특집에는 세계 명품 디자이너들의 뮤즈, 모델 최소라가 출연했다.

최소라는 세계 4대 패션위크를 장악, 2019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쇼에 오른 모델이다.

최소라는 "TV에 출연한게, '도전 수퍼모델'에 나오고 처음이었다. 말하는 게, 무대 위보다 더 떨린다. 무대는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느낌이라면, 이렇게 얘기하는 건 손발이 떨린다"라고 말했다.

한 명품 브랜드의 독점모델로 활동한 것에 대해 "독점이 3가지가 있다. 세미독점은 이 뒤에 쇼는 할 수 있는 것. 시티독점은 이 도시 안에서 할 수 있는 거다. 또 월드와이드 독점은 패션위크 시즌 통틀어서 계약한 브랜드 한 쇼만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세호는 "할인을 많이 받기도 하겠다"라고 물었고, "할인도 받긴 하는데 선물을 많이 보내준다. 호텔 방 안에 선물이 쌓여있다. 기분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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