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최근 녹화 '러브샷' 참여"
미녀 골퍼들도 푹 빠진 다정함
11월 4일 방송 예정
가수 손호영/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손호영/ 사진=텐아시아DB


그룹 god의 손호영이 SBS플러스 '러브샷'에 출격해 호쾌한 스윙을 선보인다.

27일 방송가에 따르면 손호영은 지난 16일 펼쳐진 '러브샷' 야외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러브샷'은 미혼의 남자 스타와 실력, 미모를 겸비한 여자 프로선수들이 함께 커플이 돼 우승에 도전하는 골프 게임 프로그램이다. 불꽃 튀는 대결 사이 오고가는 미묘한 러브라인과 예측불허의 승부, MC 붐과 한영의 쫄깃한 중계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

이날 녹화에서 손호영은 여성 프로선수들과 게임을 즐기며 특유의 따뜻한 미소와 자상한 매너로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특히 올해 첫 TV 예능 출연임에도 녹슬지 않은 예능감으로 맹활약했다는 후문이다.

손호영이 출연하는 '러브샷'은 오는 11월 4일 오후 9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손호영은 지난 9월 제90회 춘향제 기념 공연 '춘향은 살아있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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