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구경 나선 '나혼자산다' 화사
양손 가득 배달 음식+심야 드라이빙
"자연이라는 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끝없이 들어가는 다이어터의 '한 입'
'나 혼자 산다' 화사 /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화사 / 사진제공=MBC


MBC '나 혼자 산다'의 화사가 '별이 빛나는 밤'을 즐긴다.

23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는 낭만 가득한 '별 구경'에 나선다.

야심한 시각, 소파 위에 누워 휴식을 즐기던 화사는 음식을 주문하며 야식 먹방을 준비한다. 푸짐한 먹거리가 배달되어오자 급작스레 외출 준비에 돌입, 양손 가득 음식과 짐을 챙겨 심야 드라이빙을 떠난다.

화사는 도심을 떠나 인적 없는 자연 속에 도착, 평소 좋아하던 '별 구경'에 나선다. 화사는 "자연이라는 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며 밤하늘을 바라보다 감탄을 금치 못한다. 그의 눈앞에 어떤 광경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화사는 고요한 밤하늘 아래에서 삼겹살과 비빔밥으로 완성한 푸짐한 야식 먹방에 돌입한다. 다이어터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한 입' 먹방을 선언하지만 끝없이 수저를 입에 넣으며 누구보다 행복한 모습을 보인다. 화사는 힐링을 만끽하며 흐뭇한 속마음을 내비친다고 해 낭만과 기쁨으로 가득한 화사의 특별한 일상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화사의 낭만 가득한 하루는 2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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