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양세찬, 러브라인
"오빠 엄청 좋아하죠?"
뇌파감지기로 못 숨긴 마음
'런닝맨' / 사진 = SBS 영상 캡처
'런닝맨' / 사진 = SBS 영상 캡처


'런닝맨' 전소민과 양세찬이 묘한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블랙핑크(지수 리사 로제 제니) 완전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미션으로 뇌파 감지기를 머리에 얹고, 평정심을 유지해야 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로제는 전소민에게 "언니, (양세찬) 오빠 엄청 좋아하죠?"라고 물었고 전소민은 "안 좋아해"라고 말했다. 하지만 대답과 달리 귀가 움직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양세찬은 전소민에게 "너 나 좋아하냐?"라고 물었고, "오늘 저녁에 뭐해? 오늘 저녁에 너네 집에 라면 먹으러 가도 돼?"라고 물었다. 전소민은 "아니"라고 대답했지만 뇌파 감지기로 또 한 번 귀가 움직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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