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하정, 존리 대표 만났다
우리 아이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
'아내의 맛' 스틸컷./사진제공=TV조선
'아내의 맛' 스틸컷./사진제공=TV조선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장영란, 이하정이 자산운용가 존리 대표를 만나 ‘우리 아이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19회에는 장영란과 이하정이 아이들과 함께 첫 통장을 만드는 과정부터 2030세대에 주식 열풍을 일으킨 존리 대표와의 만남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을 위한 경제 교육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장영란과 이하정은 선글라스에 올블랙 의상을 맞춰 입은 채 스튜디오가 아닌 은행에서 깜짝 회동을 가진다. 이어 장영란은 아들 준우, 이하정은 아들 시욱의 경제 교육을 위해 아이의 첫 통장을 개설하는 과정을 하나부터 열까지 낱낱이 소개한다.

무엇보다 장영란과 이하정은 20-30대 주식 붐의 주역이자 동학개미운동의 선봉장 ‘존봉준’으로 불리는 존리 대표를 찾아가 ‘우리 아이 부자 만들기’에 대한 정보를 전수받는다. 특히 존리 대표는 “내 아이에게 OO 주는 건 권총을 주는 것과 같아요”라고 말해 장영란과 이하정을 충격에 빠뜨린다. “지옥 가는 길이죠”라며 존리 대표가 밝힌, 일상생활에서 무심결에 하는 습관이지만 우리 아이 부자 되는데 가장 치명적인 이 행동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존리 대표는 ‘한 번에 100억 받기’와 ‘하루에 100원, 200원, 400원씩 2배수로 30일 받기’라는 두 가지를 던지며 어떤 것을 선택할지 묻는다. 이를 통해 존리 대표는 ‘30일이면 무려 530억이 모인다’는 놀랍도록 쑥쑥 불어나는 ‘복리의 마법’을 소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또한 존리 대표는 “돈을 일하게 하라”는 조언과 함께 부자가 될 수 있는 자신만의 30년 투자 비법을 대방출한다. ‘이것’만 알면 300-400배 투자 수익 창출은 기본이고 부자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노하우를 전해 장영란과 이하정은 물론 스튜디오에 있는 ‘아맛팸’들까지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고 해 존리 대표가 전한 믿고 듣는 확실한 투자 비법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장영란과 이하정이 존리 대표를 만나 아이들의 경제 교육뿐만 아니라 본인들의 고민까지 털어놓으며 자산관리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며 “존리 대표의 ‘우리 아이 부자 만드는 비법’부터 ‘30년 동안 쌓아온 투자 비법’까지 아낌없이 쏟아질 예정이니 본 방송으로 꼭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19회는 오는 1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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