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손 특집, 솔비 출연
"밤 11시에 전화해"
솔비, 화가로 활동 중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tvN 영상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tvN 영상 캡처


'유퀴즈' 솔비가 조세호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밤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75회 금손 특집에는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가 출연했다.

MC 유재석은 "세호 오빠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라고 물었다.

이에 솔비는 당황해하며 "내가? 그 때는 그랬나보다. 오빠 너무 좋다. 우울할 때 오빠를 찾게 된다. 오빠가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라서. 항상 기분 좋아지는 타입이다. 오빠가 늦게 전화를 한다. 밤 11시쯤 전화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아니, 전화가 와있길래 촬영 끝나고 연락을 한 거다. 내가 그 때 전화해서 '나올 수 있니?'라고 한 건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솔비는 "술 먹고 있다고, 나오라고 했다. 남창희 오빠랑 있다고 했었다"라며 조세호와 다른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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