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SEAL 이근 출연
"상위 5% 안에 들어"
표창 받고 책자까지?
'대한외국인' / 사진 = MBC 에브리원 영상 캡처
'대한외국인' / 사진 = MBC 에브리원 영상 캡처


'대한외국인' 이근 대위가 미국에서 높은 성적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7일 밤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양준혁, 이근 대위, 산다라박, 김재우가 출연했다.

MC 김용만은 "이근 대위가 UDT/SEAL 출신이다. 대통령 경호처에서 전술 사격 교관이었다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산다라박은 "공부도 엄청 잘 하셨더라. 미국에서 수능같은 시험에서 미국 전역에서 상위 5% 안에 들었다더라"라고 설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근 대위는 "고등학교 GPA에서 4.0 만점에서 시험, 운동 등 총점을 매긴다. 나는 5% 안에 들었는데 표창 같은 게 나온다. 책자에도 실리게 됐다. 미국 내 모든 도서관에서 보관되는 책자다"라고 말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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