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다이빙 실력
"다이빙 4개월 배워"
10m 위 '무서움' 느껴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tvN 영상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 = tvN 영상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신민아가 영화를 위해 다이빙을 배웠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73회 '소통의 기술' 특집에는 배우 신민아가 출연했다.

신민아는 6년 만에 영화 '디바'로 컴백했다. 그는 "다이빙을 실제로 배웠다. 3, 4개월 정도 배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민아의 다이빙 영상이 공개됐고, 완벽한 다이빙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신민아는 "너무 무서웠다. 높이가 10m, 수심도 4m 정도 됐다. 너무 깊게 들어가면 올라올 때도 한참이니까 그 공포가 크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재석은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쁜 연예인이라더라"라며 좋은 댓글들을 읽어줬고, 신민아는 "내 나이 20대 때를 말하는 거아니냐"라면서도 기분좋은 미소를 지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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