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 우승자 4인 출연
유민상, '재활뚱' 활약
"재활운동하니 몸 좋아져"
'대한외국인' / 사진 = MBC 에브리원 영상 캡처
'대한외국인' / 사진 = MBC 에브리원 영상 캡처


'대한외국인' 유민상이 최근 '재활뚱' 콘텐츠로 활동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구본승, 현영, 주호민, 유민상이 출연했다.

유민상은 '대한외국인' 4대 우승자로서 이날 100회 특집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김민경 '오늘부터 운동뚱' 콘텐츠에 이어, '재활뚱'으로 활약 중이다. 이에 대해 "체중도 나가지만, 농구를 좋아하는데 다리가 너무 아프더라. 그런데 재활 운동을 하니까 확실히 몸이 좋아지더라"라고 전했다.

또 "근육을 풀어주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 쇄골과 가슴뼈 사이 움푹 파인 곳이 있다. 거기를 눌러주는게 마사지다. 혼자 하면 강도가 약하니까 물리치료사님이 눌러준다. 옆에 있는 사람과 서로 눌러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옆에 앉아있던 안드레아스는 유민상의 목을 잡고 "아우, 목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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