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현우, 지주연에 정식 프러포즈?
현우, 지주연 가족 만나 예비 사위 검증
'우다사3' PD "현우-지주연, 꽁냥꽁냥 케미"
'우다사3' 현우-지주연의 상견례 현장이 포착됐다. / 사진제공=MBN
'우다사3' 현우-지주연의 상견례 현장이 포착됐다. / 사진제공=MBN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이하 '우다사3')에서 현우와 지주연의 일가족 소환 '아찔한 상견례'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9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우다사3'가 배우 현우와 지주연의 '상견례 투샷'을 공개했다. 현우와 지주연은 '우다사3-뜻밖의 커플'에 막내 커플로 합류, 때로는 귀여우면서도 때로는 아슬아슬한 '심쿵 단짠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싹쓸이할 예정이다.

6일 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는 현우가 지주연의 가족을 만나 정식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우가 지주연의 어머니와 할머니 등 '가족 3대'와 마주한 채 '예비 사위'로의 검증을 받고 있는 것.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며 촉촉한 눈맞춤을 나누던 두 사람은 곧 함께 붙어 앉아 러블리한 웃음을 짓고 있어,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한 집 살이'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다사3'의 윤상진 PD는 "'훈남의 정석' 현우와 '뇌섹녀' 지주연이 풋풋한 청춘 데이트를 즐기며 기대 이상의 꽁냥꽁냥 케미를 마구 발산하고 있다"며 "'우다사3'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할 현우-지주연 커플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시즌3를 맞아 '뜻밖의 커플'이라는 부제로 돌아온 '우다사3'는 김용건-황신혜, 탁재훈-오현경, 이지훈-김선경, 현우-지주연 등 커플 네 쌍이 각각의 '부캐'를 만들어 '한 집 살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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