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 '훈훈' 물들이다
두 조카들의 생일파티
담양식 떡갈비 꼬치
'신상출시 편스토랑' / 사진 = KBS 제공
'신상출시 편스토랑' / 사진 = KBS 제공


'신상출시 편스토랑' 한지혜가 음식을 통해 따뜻한 가족의 정을 전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두 조카들의 생일파티를 위해 한상차림을 준비하는 한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 대결 메뉴인 담양식 떡갈비 꼬치부터 우삽겹 대나무찜, 된장찌개 소면까지 온 가족을 연결하는 다양한 음식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혜는 담양에서 유명한 떡갈비를 응용해 최종 메뉴를 선보였다. 전통 떡갈비에 다양한 속재료와 떡꼬치 소스를 더하고 먹기 편한 꼬치 형태로 재탄생 시킨 ‘담양식 떡갈비 꼬치’는 조카들부터 할머니까지 4대의 입맛을 모두 사로잡았다. 특히 한지혜 가족들의 유쾌한 웃음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안방극장까지 고스란히 전해지며 시청자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정겨운 시골 풍경과 함께 가족의 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세대 연결 편은 한지혜의 따뜻한 마음씨가 한층 빛난 주제였다. 한지혜의 떡갈비 꼬치가 최종 메뉴로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메뉴와 편안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한편, 인간미 넘치는 소탈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한지혜가 출연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