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슈터' 김은혜 합류
"1층에서 떨어진 이효리라더라"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노는 언니' 예고/ 사진=E채널 제공
'노는 언니' 예고/ 사진=E채널 제공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신입생 김은혜가 현역시절 이효리로 통했던 미모와 털털한 성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늘(1일) 방송될 ‘노는 언니’에서는 박세리,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얼짱슈터’ 김은혜가 난생 처음 캠핑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국가대표 농구 퀸으로 이름을 알렸던 김은혜 해설위원이 합류해 반가움을 더한다. 앞서 ‘노는 언니’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은혜의 프로필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캠핑 출발 당일, 한유미는 친한 친구를 초대했다며 김은혜를 소개한다. 남편과 함께 집합 장소로 찾아온 김은혜는 우월한 장신에 눈에 띄는 비주얼로 ‘얼짱슈터’ 출신 존재감을 뿜어낸다.

뒤이어 캠핑카를 타고 이동하던 중 정유인은 “살짝 들었는데 언니 별명이 이효리였다고 하던데?”라며 호기심을 드러낸다. 이에 김은혜는 “선수 시절 별명이 1층에서 떨어진 이효리였다”고 밝혀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결혼 2개월 된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궁금해 하는 멤버들 앞에 첫 만남부터 특별했던 로맨스를 솔직하게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은혜는 합류 첫날임에도 멤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털털한 면모를 과시한다. 또 요리를 잘한다던 남편의 증언과 함께 아이스박스에 식재료를 가득 담아와 요리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절친 한유미와 저녁 요리 김치찌개에 도전한 그는 모두의 미각을 자극하는 김치찌개를 내놓았다고 해 농구 레전드 김은혜의 음식 솜씨는 어떨지 본방송에 기대가 모아진다.

‘노는 언니’는 공식 오늘(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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