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하·전유진·윤서령, 트롯 샛별들 오디션 뜬다
어떤 트롯 오디션 선택할까 '주목'
'편애중계' 김산하·전유진·윤서령. 사진 = MBC '편애중계' 방송화면 캡처
'편애중계' 김산하·전유진·윤서령. 사진 = MBC '편애중계' 방송화면 캡처


'트롯 샛별' 김산하와 전유진, 윤서령이 또 다른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대중을 만난다.

MBC '편애중계'를 통해 차세대 트롯 주자로 눈도장을 찍으며 큰 화제를 모았던 김산하, 전유진, 윤서령이 최근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인다.

김산하는 '여백', '소녀의 일기' 등을 통해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허스키한 보이스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막판 대역전극으로 '편애중계'의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전율을 안긴 주인공이다.

전유진 또한 '훨훨훨' 무대로 700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자랑, 무대마다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으며 나이답지 않은 한 서린 무대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윤서령은 혜은이의 '새벽비'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고, 최근에는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의 6회차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트롯 샛별 3인방이 과연 어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을 다시 만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각종 업계에 부는 트롯 열풍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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