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해도 가능성 있어"
수능 난이도 변별 예측
초특급 수능정보 대방출
'공부가 머니?' / 사진 = MBC 제공
'공부가 머니?' / 사진 = MBC 제공


'공부가 머니?'에서는 2021학년도 수능 대비 초특급 정보를 대방출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2021학년도 수능시험까지 단 100일을 남겨둔 시점, 마지막 역전을 위한 공부법이 공개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EBS 수능특강 조회 수 5년 연속 1위에 빛나는 주혜연 교사부터, 교육 컨설턴트 이병훈, 오대교 전문가, 그리고 곽동훈 교사까지 수능 전문가들이 총출동, 초특급 정보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공부가 머니?'를 다시 찾은 박종진 가족은 얼마 안 남은 민이의 수능을 대비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한다. 하지만 민이는 공부를 해봤지만,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한 번의 좌절로 체념한 모습을 보인 것.

이를 지켜보던 전문가들은 포기가 빠른 것 같다며, 반복해서 도전하지 않고 쉽게 포기해버린 민이에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오대교 전문가는 "수능이 100일 남았다. 지금부터 준비해도 가능성이 있습니다"라며 용기를 북돋아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1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대비, 지금부터 준비할 수 있는 초특급 솔루션을 공개한다. 교과서 예찬론을 펼치는 박종진에 긍정의 반응을 보이면서도, 100일 앞둔 시점에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공부법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또한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학생들을 위해 수준별 맞춤형 학습법은 물론, 2021학년도 수능에 대한 난이도 변별을 예측해본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다른 때보다 특수한 상황에 놓인 고3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살펴보면 좋을 정보들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전문가들의 솔루션을 집중해서 듣던 박종진은 "이번 방송은 다시 보기 많이 하실 것 같아요"라고 전해 어떤 정보들이 쏟아질지 25일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25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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