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서 저녁식사
여진구, 아이유에 '미안'
거센 비 속 허둥지둥
'바퀴 달린 집' 여진구 / 사진 = tvN 영상 캡처
'바퀴 달린 집' 여진구 / 사진 = tvN 영상 캡처


'바퀴 달린 집' 여진구가 폭우에 정신없이 타프를 정리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문경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유는 여진구가 준비한 저녁 식사를 맛있게 먹었다. 하지만 여진구는 준비가 미흡했다며 미안해했고 "다음에 맛있는 거 사줄게"라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난 맛있었는데? 이보다 더 맛있을 수 없어"라며 여진구를 달랬다.

이어 폭우가 쏟아졌고, 머리 위 타프에 물이 많이 고였다. 네 사람은 우비를 입고 타프를 정리했다. 폭우 속에 허둥지둥 타프를 내렸고 여진구는 떨어지는 물을 그대로 맞아 허당미를 보였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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