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트 통장 고백
"580원씩 은행 대출"
김정민, 라이브 열창
김정민 박명수 / 사진 =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김정민 박명수 / 사진 =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가수 김정민이 현재 수입에 대해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가수 김정민이 출연했다. 김정민은 "아침형 샤우팅이다. 아침에도 노래를 부를 수 있는데 불러주는 곳이 없다"라며 "아침에는 아이들 등교를 시켜줘야 해서 일찍 일어난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달 수입에 대한 질문에 "현재 마이너스 통장을 쓰고 있다. 정확히 580만 원씩 은행에서 빌려쓴 지 5개월 째가 됐다. 행사가 한 건도 없다"라고 말했다.

또 김정민은 "내가 예능이나 드라마를 하다보니까 노래를 안한다고 오해하는데, 아직도 노래를 짱짱하게 잘 하고 있다"라고 해명했고, 신곡을 열창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