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체중 두 자릿수 공개한 샘 해밍턴
라디오스타 스페셜MC로 나서 달라진 모습 화제
샘 해밍턴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쳐
샘 해밍턴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쳐


방송인 샘 해밍턴이 22kg을 감량한 후 놀랍게 달라진 모습을 '라스'에서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샘 해밍턴은외국인 최초 스페셜MC로 나섰다.

그는 화려한 입담과 함께 예전과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다이어트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샘 해밍턴은 120kg까지 체중이 불면서 건강까지 안 좋아져 다이어트를 시작, 1개월 만에 1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98kg의 체중을 공개했다. 무려 5년 만에 두 자릿수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디오스타' 샘 해밍턴, 22kg 감량 후 인증 "윌벤져스 동생 계획 중"
이날 방송에서도 예전과는 다르게 턱선이 살아난 얼굴과 건강해진 모습을 선보이며 셋째 계획까지 전한 샘 해밍턴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40kg 이상 감량을 통해 건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라고 전한 샘 해밍턴은 현재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김예랑 기자 nora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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