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범벅된 '스윗 부자'
사진작가 하오, 첫 출사
사진 열정 폭발 '찰칵'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리 하오 / 사진 = 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리 하오 / 사진 = 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의 1000일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39회는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돼'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개리 아빠는 태어난 지 천 일을 맞이한 하오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달달함이 가득한 강부자 개리 아빠와 하오의 스페셜한 하루가 시청자들의 마음도 훈훈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온 얼굴에 초콜릿을 묻히고 환하게 웃고 있는 하오와 개리 아빠가 담겨있다. 보기만 해도 달달해 보이는 강부자의 행복한 웃음이 보는 이들의 기분도 좋아지게 만든다. 이어 카메라를 들고 있는 하오와 모델이 된 개리 아빠가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날 개리 아빠는 태어난 지 천 일이 된 하오를 위해 초콜릿 분수를 준비했다. 평소에도 초콜릿을 무척 좋아하는 하오는 태어나서 처음 보는 초콜릿 분수의 비주얼에 온 마음을 빼앗겼다는 후문. 먹방부터 초코 세수까지 초콜릿 분수를 제대로 즐기는 하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하오는 천 일 선물로 카메라도 받았다. 이어 개리 아빠와 하오는 옛 감성 물씬 풍기는 철도공원으로 출사를 떠났다. 인생 첫 출사에 나선 하오는 개리 아빠를 모델로 삼아 사진작가로서의 열정을 불태웠다는 전언이다.

이에 초콜릿부터 카메라까지 좋아하는 것들과 함께하는 하루를 보내는 하오가 얼마나 귀여울지, 하오의 첫 출사 결과물은 어떨지, 개리 아빠와 하오의 달콤한 천 일 파티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한편 초콜릿 보다 달콤하고, 사진으로 평생 남겨두고 싶은 개리 아빠와 하오의 달콤한 시간은 오는 19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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