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남다른 식성
"초면이라 많이 안먹어"
4명이서 '14인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 / 사진 = KBS 영상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 / 사진 = KBS 영상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이 도티와 만났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도티와 구직자 현주엽이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현주엽은 크리에이터 도티를 찾아갔고, 도티는 연매출 600억원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먹방' 콘텐츠를 하고자 하는 현주엽과 도티는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러 갔다.

도티는 인원 수에 맞게 주문하려 했지만, 현주엽은 "매출 600억이라며"라고 말하며 "7인분, 안심 5인분, 육회 2인분달라. 초면이라 많이 안 먹는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현주엽은 "음식을 앞에 두고 말이 많다"라며 도티의 말을 끊고 묵묵히 식사를 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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