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엔터테인먼트' 첫 방송 관전포인트
장윤정-김신영-이특, 환상의 티키타카
'최애'로 결성된 드림팀
진정한 '뽕아일체' 펼친다
'최애엔터테인먼트'가 7월 4일 첫 방송된다. / 사진제공=MBC
'최애엔터테인먼트'가 7월 4일 첫 방송된다. / 사진제공=MBC


온 국민을 '입덕'하게 만들 '최애엔터테인먼트'의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오는 4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최애엔터테인먼트'는 각 분야의 레전드 아티스트가 직접 발탁한 최애 멤버들로 최강의 드림팀 그룹을 탄생시키는 본격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다.

누군가의 팬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본 '최애' 멤버로 그룹을 결성한다는 콘셉트다. '최애엔터테인먼트'의 관전포인트 3가지를 미리 살펴봤다.

◆ 장윤정-김신영-이특의 레전드급 케미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최애엔터테인먼트'는 트로트-개그-아이돌계 레전드인 장윤정, 김신영, 이특의 만남으로 심상치 않은 케미를 예고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트로트 여제 장윤정이 "성공하고 싶으면 연락해!"라며 프로듀서로서 '최애 그룹' 성공에 대해 넘치는 자신감을 보였다.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김신영-이특은 매니저로 함께해 기대를 더했다.

최고의 '최애 그룹'을 만들기 위해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펼쳐갈지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 누가 '최애'로 발탁될까

'최애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일 첫 번째 트로트 그룹은 장윤정, 김신영, 이특의 캐스팅 안목으로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세 사람은 수많은 별이 뜨고 지는 연예계에서 굳건히 자리매김한 잔뼈 굵은 베테랑.

과연 어떤 지원자들이 '최애엔터테인먼트'의 문을 두드릴지, 또 장 프로듀서와 영특한 매니저가 누구를 '최애'로 선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최애 그룹의 성장 스토리

'최애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의 경쟁을 부추기는 것보다 음악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통해 점점 '최애 그룹'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또한 노래, 댄스, 비주얼, 끼와 재능을 모두 겸비한 최애 그룹 지원자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며 성장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

장윤정은 트로트를 맛깔나게 살리는 자신만의 팁을 아낌없이 전수하며 열정 가득한 '최애'들의 도전에 날개를 달아준다.

장윤정, 김신영, 이특이 만들어갈 '최애 그룹'의 정체는 오는 4일 밤 9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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