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마카쥬’로 패션 아이템 리폼 도전
신개념 다이어트 비법 공개
'나 혼자 산다' 스틸컷./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스틸컷./사진제공=MBC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연이 패션 아이템에 그림을 그리는 마카쥬에 도전한다.

한혜연은 선생님까지 집으로 초대하는 열정을 보이며 마카쥬에 첫 도전, 오랜 스타일리스트 경력에도 그림을 그리는 것은 처음이라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한자리에 앉아 긴 시간 이어지는 작업에 “뼈가 다 으스러질 것 같아”라며 고통을 호소, 예술혼을 불태운다고.

장인정신이 담긴 붓 칠로 작업을 끝마친 한혜연은 슈스스다운 패션 센스를 인증하면서도 예상과는 조금 다른 결과물에 호탕한 웃음을 짓는다. 그녀가 온몸을 불태우는 열정으로 만들어낸 ‘슈스스’표 패션 아이템은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드높인다.

또한 최근 12kg 감량 후 날씬해진 모습으로 화제가 된 한혜연은 독특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강도 높은 운동에 집 안을 곡소리에 이어 거친 숨소리로 가득 채운다고. 과연 그녀가 선보일 신개념 운동법이 무엇일지 기대감을 한층 더한다.

‘슈스스’ 한혜연의 열정 가득한 일상은 오는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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