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생필품 걸고 기상미션
비몽사몽 젝키 노래 부르기
아침 식사로 수제비 만들기 도전
'삼시네세끼' 6회/ 사진=tvN 제공
'삼시네세끼' 6회/ 사진=tvN 제공


그룹 젝스티스가 합숙 2일차 아침을 맞는다. 오늘(26일) 방송되는 tvN '달나라 공약이행 프로젝트 1탄 자급자족 초고속 합숙 라이프 삼시네세끼(이하 '삼시네세끼')' 6회에서다.

이날 제작진으로부터 밀가루를 얻은 젝스키스 멤버들은 맛 좋은 수제비 한 상에 도전한다. 점점 '삼시네세끼' 자급자족 식사에 익숙해지는 젝스키스가 원하는대로 수제비를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본 방송 후 '채널 십오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풀버전에서는 합숙 2일차 아침의 생생한 기상 미션이 담겨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잠이 덜 깬 상황에서 원하는 생필품을 얻기 위해 비몽사몽 젝스키스의 노래를 열창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막내 장수원이 "어제보다 오늘 상태가 더 안 좋은데?"라며 당황할 정도로 쉽지 않은 미션이었다는 후문. 하지만 생필품을 얻기 위해 다시 한번 23년간 다져진 팀워크로 의기투합한다. 과연 네 멤버 모두 각자의 파트를 소화해 '삼시네세끼' 첫 기상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난생 처음 함께 지내게 돼 추억을 쌓는 젝스키스의 합숙도 관전 포인트. 처음으로 다 함께 영화를 보고, 후배들의 무대를 보며 추억 회상에 잠기기도 한다. 이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늘(26일) 오후 10시 50분 공개되는 '삼시네세끼'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5분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를 통해 풀버전을 시청할 수 있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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