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방송화면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방송화면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의 입주자들이 두 번째 데이트 후 달라진 썸 기류로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겼다.

지난 27일 방송된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입주자들의 두 번째 데이트가 펼쳐졌다.

박지현과 김강열, 이가흔과 임한결, 서민재와 천인우, 천안나와 정의동은 즐거운 데이트를 이어갔다. 서민재는 천인우와 데이트를 하며 "임한결과 잘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다.

임한결 역시 이가흔과 데이트를 하며 서민재와 데이트가 "생각보다 좋았다"며 서민재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냈다.

데이트 후 입주자들의 밤, 임한결은 이가흔의 데이트가 즐거웠다고 말했고 서민재는 그 모습을 보며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예측단은 서민재의 러브라인을 두고 임한결파, 천인우파로 갈렸다. 이상민은 "이상민은 닿을 수 없다해도 전달된다는 생각에 그 사람에게 보내는 게 당연하다"고 주장했고, 윤시윤은 "나는 그 반대다. 사랑에 있어 가장 큰 고통은 내 마음이 거부될 때"라고 설명했다.

김이나도 동의하며 "임한결이 서민재에 대해 좋게 말하는 걸 우리는 봤지만 서민재는 모른다. 서민재의 입장에선 임한결이 박지현을 좋아하는 것도 봤고, 이가흔과의 데이트도 좋았다고 하는 걸 보면서 서운할 수 있다"며 "시무룩한 표정이 마음에 걸린다"고 말했다.

러브라인은 변화가 있었다. 이가흔은 천인우에 대한 마음에서 임한결로 마음이 이동했고, 서민재도 임한결에서 천인우로 마음이 옮겨갓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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