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전' 송가인, 타로 점괘에 "신기해"
타로술사, 송가인X이상민 캘래버 '대박' 예언
'악인전' 송가인이 타로를 보러갔다. / 사진제공=KBS
'악인전' 송가인이 타로를 보러갔다. / 사진제공=KBS


KBS 음악 예능 ‘악(樂)인전’ 송가인의 초대박을 예언하는 타로 점괘가 공개된다.

오는 9일 밤 10시 55분 방송되는 ‘악(樂)인전’ 3회에서는 ‘레전드’ 송가인과 ‘음악 늦둥이’ 김숙, 이주빈, 김요한이 타로집을 방문한다.

이날 송가인은 “가끔씩 답답하고 일이 해결 안 될 때 가는 곳”이라며 자신의 단골 타로집을 소개했다. 송가인은 자신의 연예계 활동운에 대한 점괘를 보던 중 “최근 음악 하시는 분에게 협업을 제의 받았다. 같이 해도 괜찮냐”며 ‘상마에’ 이상민과의 뉴트로 컬래버레이션을 언급해 모두의 눈과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었다.

과연 어떤 점괘가 나올지 송가인과 세 음악 늦둥이의 관심이 집중됐다. 타로 점술사는 네 사람이 각자 뽑은 타로카드를 확인하곤 깜짝 놀랐다.

타로 점술사는 “정말 대박인 카드만 뽑았다”며 “그 분(이상민)이 탑을 찍다 밑바닥을 쳤는데 다시 해를 보기 시작했다. 그 분과 같이 하면 무조건 돈이고 재물이니 같이 해야 된다”고 점쳤다. 덧붙여 “송가인은 명예와 부, 돈과 인기까지 이미 왕좌에 앉을 만큼 운이 흘러가고 있다”고 말해 모두의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상상을 뛰어넘는 초대박 꽃길 점괘에 송가인은 “어떻게 (점괘가) 이렇게 나오냐. 너무 신기하다”며 화색을 보였다. 김요한 또한 “대박! 소름 끼친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레전드’ 송가인과 ‘음악 늦둥이’ 김숙, 이주빈, 김요한의 핵소름을 유발한 타로 점괘는 오는 9일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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