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한선 인스타그램
/사진=조한선 인스타그램


배우 조한선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조한선은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다리 제가 조금 더 길죠? 오늘 밤 10시 55분 전참시 스토브리그 배우들과 함께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한선은 매니저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배바지를 한 채로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조한선은 지난달 25일 방송된 '전참시'를 통해 관찰 예능에 처음 도전했다. 그는 2년 차 도시 농부의 일상을 펼치며 미모의 아내와 두 아이를 최초 공개했다.

한편 조한선이 출연하는 '전참시'는 2일 밤 10시 55분 방영된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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