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학창시절 빼어난 미모 자랑
과거 사진 공개, '모태 여신' 입증
"SM·JYP 등 대형 기획사에서 러브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진세연/ 사진제공=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진세연/ 사진제공=KBS2


배우 진세연이 과거 ‘제2의 이미연’으로 불렸던 학창 시절을 공개한다. 2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서다.

이날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얼굴천재’ 진세연이 출연해 남다른 매력과 퀴즈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진세연은 학창 시절 ‘제2의 이미연’이라고 불렸던 과거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지금과 변함없는 진세연의 학창 시절 사진에 MC들은 ‘방부제 미모’라고 극찬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배우 이미연과 같은 고등학교 동문임을 밝히면서 선생님들이 자신에게 “이미연을 보는 것 같다”고 칭찬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진세연은 주변 남학교에까지 소문이 퍼졌던 미모 때문에 급기야 대형기획사에서 명함을 들고 찾아왔던 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학교 앞에 캐스팅 디렉터가 많이 왔었다. 그분들이 올 때마다 명함을 줬다”며 타고난 ‘모태 여신’임을 입증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정태건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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