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막내 MC 전소미
전소미, 공감+웃음 자아내는 리액션
'부럽지'에서 전소미가 막내 MC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사진=MBC 방송 캡처
'부럽지'에서 전소미가 막내 MC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사진=MBC 방송 캡처
가수 전소미가 지난 13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이하 ‘부럽지’)에서 다양한 표정과 솔직한 멘트들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부럽지'의 막내 MC인 전소미는 "저는 '부럽지'를 드라마보다 많이 보고 있다. 드라마가 필요 없다"고 말하며 20대 대표 애청자임을 인증했다.

전소미는 이재한의 어머니에게 꽃을 깜짝 선물한 최송현을 보고 "진짜 감동일 거 같다. 이제 진짜 내 사람이 됐다는 기분"이라며 커플들의 진심 어린 마음에 공감했다.

전소미는 이원일이 여자친구 김유진과 그의 친구들을 식당에 초대해 요리해주는 모습을 보고 "우리도 소중한 동료인데, 우리도 초대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기도 했다. 전소미는 이원일이 여자친구 김유진과 그의 손님들에게 음식을 해주는 모습을 보며 "한 분, 한 분 원하는 메뉴를 물어보고, 말만 하면 뚝딱 만드는 게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전소미는 '부럽지'의 막내 MC임에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멘트들로 많은 극찬받고 있다. 영상을 보며 짓는 리얼 100%의 다양한 표정과 리액션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웃음 짓게 한다.

전소미는 매주 토요일 10시에 공개되는 유튜브 'I AM SOMI'를 통해 스무 살이 된 소미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공개된 전회차 모두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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