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정효민PD 신작 '온앤오프'
성시경·조세호·김민아 일상 공개
5월 2일 tvN서 첫방송
'온앤오프' 조세호, 성시경, 김민아./ 사진제공=CJ ENM
'온앤오프' 조세호, 성시경, 김민아./ 사진제공=CJ ENM


성시경·조세호·김민아가 '효리네 민박'을 연출한 정효민PD와 만났다. 5월 첫 방송되는 tvN 사적 다큐멘터리 '온앤오프(ON&OFF)'에서다.

'온앤오프'(연출: 정효민, 신찬양)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프로그램이다. 바쁜 스케줄 속 '사회적 나'에서 벗어나 '개인적 나'로 사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길 예정.

특히 성시경, 조세호, 김민아라는 신선한 조합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 외에 매주 다양한 게스트들이 등장하며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효리네 민박', '일로 만난 사이'에 이어 '온앤오프'를 연출하는 정효민 PD는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 속 '사회적 나'와의 거리두기를 새로운 형식에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라며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스타들의 진솔한 모습과 감정을 생생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마녀사냥' 이후 다시 성시경과 호흡을 맞추는 정효민 PD는 "성시경 씨의 한번도 보여진 적 없던 자연스러운 일상과 프로페셔널한 뮤지션으로서의 모습이 담길 것"이라고 귀띔했다.

'온앤오프'는 오는 5월 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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