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X영탁X이찬원X김호중X정동원X장민호X김희재, 전원 출격
관계자 측 "7인 전원 출연 위해 시기 조정"
'미스터트롯' TOP7./사진제공=TV조선
'미스터트롯' TOP7./사진제공=TV조선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톱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JTBC 예능 ‘아는 형님’ 녹화 일정이 연기됐다.

뉴에라프로젝트는 7일 “’미스터트롯’ 톱7이 ‘아는 형님’ 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며 “오는 30일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뉴에라프로젝트는 ‘아는 형님’ 측과 녹화일을 9일로 확정 및 추진했으나, 출연자의 일정 조정에 어려움이 발생하면서 제작진에 양해를 구하였고, 협조를 통해 녹화날을 4월 30일로 조정하게 됐다.

관계자는 “‘7명의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어 녹화시기를 불가피하게 조정하게 됐다”며 “촬영은 조금 늦춰졌지만 염원했던 전원 출연이 성사된 만큼, 팬 여러분의 양해를 구하고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35.7%라는 종합편성채널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0년 4월 예능 브랜드 평판 1위까지 차지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방송 섭외 1순위 대세로 떠오른 ‘내일은 미스터트롯’ 톱7은 현재 각종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진(眞)을 차지한 임영웅은 최근 조영수 작곡가와 히김이나 작사가가 합작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발표, 데뷔 첫 음원 차트 1위 및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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