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정말 정신없이 지내"
신발 200켤레+상금 받아
"안마의자, 집에 보내려고 해"
임영웅 / 사진 = 카카오 라이브 채팅 영상 캡처
임영웅 / 사진 = 카카오 라이브 채팅 영상 캡처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1억 원의 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TV CHOSUN X 카카오 라이브 채팅에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최후의 7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출연했다.

임영웅은 "결과발표 후 5일 동안 정말 정신이 없었다. 발표되고 나서 다음날 바로 포천에 다녀왔다. 어머니 가게를 놀러갔는데 가게 앞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있었다. 마트에 갔더니 마트에도 너무 많은 분들이 계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상품을 다 받았느냐는 영탁의 질문에 "상품 신발 200켤레를 받았다. 상품은 통장으로 입금이 됐고 안마의자는 어머니 집에 보내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우승자 발표에서는 '진' 임영웅, '선' 영탁, '미' 이찬원으로 호명됐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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