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교통사고로 발목 부상
하하 "이광수, 전화 많이 와"
유재석 "건강히 돌아오길"
'런닝맨' 유재석 / 사진 = SBS 방송 캡처
'런닝맨' 유재석 / 사진 = SBS 방송 캡처


'런닝맨' 멤버 이광수가 교통사고로 발목 부상을 당해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이광수를 제외한 멤버들이 SBS 사옥에서 녹화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광수가 발목을 다쳐서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 수술을 받아야 한다"라며 "잘 쾌유해서 빨리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하하는 "광수에게 전화가 많이 오더라"라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광수는 지난 1월 15일 교통사고를 당해 발목을 다쳐 1월 18일 '런닝맨' 녹화에 불참했다. 현재 발목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