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계 조상' 양동근 등장...범상치 않은 비주얼
매니저 "양동근과 함께 해 너무 행복하다" 찬양
'전지적 참견 시점' 스틸컷./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틸컷./사진제공=MBC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힙합 시조새‘ 양동근이 매니저와 함께 등장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양동근과 매니저의 반전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이런 가운데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28일 공개한 사진 속 양동근과 매니저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힙’하게 차려입은 양동근과 상남자 포스가 넘쳐흐르는 매니저의 모습이 담겨있기 때문. 찰나를 포착한 사진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두 사람의 일상이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나 양동근과 매니저는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 달리 마음만은 섬세했다. 특히 어떤 상황이 닥쳐도 서로를 배려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관심을 모았다. 랩 배틀이 아닌 배려 배틀을 선보였다는 양동근과 매니저의 모습은 어땠을지 주목된다.

또한 매니저는 “양동근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하다”며 찬양했다고. 매니저가 양동근을 향한 찬양을 끊임없이 쏟아낸 이유는 무엇일지, 순박하고 배려 넘치는 양동근과 매니저의 반전 일상은 본 방송에서 어떻게 담길지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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