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배우 조달환이 ‘귓속말’ 대본 인증 샷을 공개했다.

조달환은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 사수 독려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달환은 ‘귓속말’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본 채 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다. 지적으로 보이는 안경과 정갈한 슈트 차림이 향후 그가 어떤 캐릭터를 연기할지 기대를 자아낸다.

조달환은 극 중 조경호 역을 맡았다. 조경호는 사법고시 패스 후 친구인 강정일(권율)의 제안으로 로펌 태백에 들어가게 되면서 그의 조력자이자 중요한 사건의 키를 가진 인물이다.

‘귓속말’은 국내 최대의 로펌 ‘태백’을 무대로 남녀주인공이 돈과 권력의 거대한 패륜을 파헤치는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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