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tvN ‘버저비터’ / 사진제공=tvN
tvN ‘버저비터’ / 사진제공=tvN


‘버저비터’ 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승부가 펼쳐진다.

10일 방송되는 tvN ‘버저비터’에서는 팀H와 팀K의 3차전이 그려진다.

팀H는 지난 2차전 경기에서 리바운드 실패와 잦은 실책으로 아쉬운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이전 경기에 아쉬움이 많은 만큼 철저히 결승 진출전을 준비했지만, 예상 밖의 위기가 찾아온다. 이에 현주엽 감독은 ‘힐링’을 위해 팀원들과 강원도로 여행을 떠난다. 이들은 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팀K는 3차 경기를 앞두고 훈련장에 모였다. 김훈 감독과 팀원들은 파이널 진출이 걸린 마지막 경기인 만큼 치밀한 훈련을 준비했고, 김훈 감독은 ‘지옥의 체력 훈련’을 통해 팀원들의 경기력을 극한으로 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그 어느때보다 면밀하게 3차전을 준비하는 팀K가 또다른 우승후보 팀H를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각각 1승 1패를 한 팀H와 팀K의 명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3차전이 결승전 만큼 치열해 ‘버저비터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경기 중 가장 드라마틱한 장면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버저비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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