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세월호 침몰
여객선 세월호 침몰


여객선 세월호 침몰

인천과 제주를 잇는 정기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스타들이 승객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역에서 발생한 세월호가 침수로 현재 3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은 생사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에는 수학여행을 온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24명과 교사 14명 등 승객 447명과 승무원 24명이 탑승했다. 현재까지 침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구조 작업이 계속 되고 있다.이 같은 소식을 접한 그룹 2AM 창민은 트위터를 통해 “최대한 안전하게 구조작업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개그맨 박휘순은 “다들 무사하길 바랍니다!”라며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을 생각하니까 가슴이 먹먹하네요. 다들 기도해주세요”라고 마음을 전했다.
남희석은 “가족들 생각해서 정확한 정보 아니면 속보 신중히 발표하길. 너무 우왕좌왕. 전화 연결 대상도 신중히 선정했으면”이라는 의견을 제시했고, 소설가 이외수는 “제발 침몰선 안에 갇힌 사람이 없기를 빕니다. 초반에 충분한 구명조끼 확보 되어 있다는 뉴스와 학생들 전원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다는 뉴스가 사실이기를 빕니다”라며 실시간으로 관련 소식을 트위터에 올렸다.
윤종신은 트위터 상의 관련 글들을 리트윗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사망자는 끝까지 선내방송을 하시던 분이시군요 .. 본인의 생명보다 학생들의 구조를 위해 헌신하시다 사망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뜨신 승무원 박지영씨의 명복을 빕니다. 안내방송을 하시던 23살의 여직원이시라고 하네요” 등의 네티즌 글을 리트윗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글. 최보란 orchid85a@tenasia.co.kr
사진. MBC 뉴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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